BLOG main image
굶주린 늑대토끼의 소굴
전체 (83)
과학&기술 (30)
일상 (31)
문화 (12)
책 冊 (0)
의학 (0)
TED (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
09/03 -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
09/03 - 비밀방문자
사람도 그런듯.
07/20 - 유정
근데 델리만쥬 너무 달아서...
07/05 - 소년elf
그러게요. 월세랑 대출 갚으...
07/04 - 실피드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48985
어제 67 / 오늘 33
 
1 articles
감기에 관련된 글
2009/11/18
감기 쿨럭쿨럭..
2009/11/18 01:47
카테고리 : 일상
 포스팅 할 거리들은 좀 밀려있는데 감기 핑계로 4분기 드라마만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로즈마리 차랑 과자만 우걱우걱우걱우걱...) 월요일에 병원가서 플루 검사를 받긴했는데 결과는 내일이나 모레쯤 나올 듯 하네요.
열도 없고 딱히 아픈 것도 없었는데.. 영수증 받아들고 벌벌 떨었습니다.

너무 비싸서  T^T

하루 종일 물 마시고 차 마시고 밥 먹고 약 먹고 하다보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랄까 비워지는 느낌이랄까... (ㅡ▽ㅡ)~
내일이나 모레쯤 연구실 나가면 머리가 아주 맑아서 책상 앞에서 멍때리고 있지 않을지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 생각말고 아무 것도 하지말고 쉬라는데..
그게 쉬워야 말이죠. =ㅁ=;

장하준의『나쁜 사마리아인』을 읽고 있습니다. 예전엔 뭐가 뭔지도 모르고 읽었는데 요즘 읽으니 10%쯤 눈에 더 잘 들어오는 거 같아요. 경제학 원론 책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OTL

아무 것도 안하고 쉰다는 게 생각보다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_=
몸이 안좋아서 그런지 먹을 때는 엄청 먹는다는... 그리고 벌써 배가 고픕니다.

보통은 식사 시간 간격이 6시간을 넘지 않는데 저녁 늦게까지 깨어있으면 6시간을 훌쩍 넘으니..
배가 고픈게 당연하죠. 야식을 먹어야 하는데 야식 먹고 나면 또 두어시간을 깨어있어야 하고..
악순환의 시작일지도.

자아.. 여러분은 감기 조심하시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9/11/18 01:47 2009/11/18 01:4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