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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늑대토끼의 소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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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06:19
태그 : ,
카테고리 : TED
남미, 아프리카는 언제까지나 못먹고 못살고 투자할 가치가 없는 동네일까. 지난 번 Hans Rosling 박사의 강연들에서 우리가 3 세계에 대해서 '옛날'만 기억하고 있다는 점을 많이 깨달았지만 Madu 박사의 강연을 보면 그저 동정과 도움만을 바라는 게으르고 나약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원이 아니라 정당한 투자를 바란다는 Madu 박사의 목소리에서 힘이 느껴진다. 물론 당장은 그런 편견을 벗어던지기 어렵겠지만. 그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Ernest Madu on world class health care
(번역: 조선아 님/ 리뷰 : 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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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06:19 2009/11/26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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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22:58 | EDIT | REPLY
굉장한 시스템이네요. 아프리카에 가지 않고도 아프리카 사람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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